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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박지훈, 한파에도 숨길 수 없는 잘생김…‘윙깅이 파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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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꽃파당’ 박지훈이 잘생긴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옷으로 얼굴을 가린 채 눈만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은발의 헤어스타일과 큰 눈망울로 많은 여성 팬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박지훈 인스타그램
박지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지훈아~~보고싶었옹 감기 조심해”, “너무 귀여워 지훈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금발 ㅠㅠ 잘 어울려요. 근데 어디 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은 올해 나이 21세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아역 배우를 출신으로 7살 때부터 드라마나 영화, 광고, 뮤지컬 등에 출연했다.

아역배우 당시 ‘주몽’, ‘김치 치즈 스마일’,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등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특히 ‘아이돌 World’에 나와 빅뱅과 눈물 대결을 펼친 것이 재조명되면서 관심이 쏠린 바 있다.

현재 그는 ‘조선 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하고 있다.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 ‘꽃파당’은 드라마 화제성 4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지훈을 비롯해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변우석 등이 출연하는 ‘꽃파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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