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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강미래 역 정민아, 이경규 딸 이예림과 닮은 외모로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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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의사요한' 강미래 역을 맡았던 정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민아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민아는 주황색 의상을 입은 채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오렌지같이 밝고 상큼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이뻐요",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피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민아 SNS
정민아 SNS

정민아가 출연한 SBS ‘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우리의 삶에 따라붙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고,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세밀하게 그렸다.

정민아는 극 중 한세병원 이사장과 마취과장의 막내딸이자 강시영(이세영 분)의 동생인 강미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서울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3년 차 미래는 환자의 감정보다는 증상에 더욱 집중하는 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정반대 성향을 가진 언니와 대립하며 위태로운 긴장감을 조성하는 인물이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조수원 감독과 정민아는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완벽한 강미래를 완성시켰다. 

또한 드라마 방송 이후 그녀는 이경규 딸 이예림과 닮은꼴을 자랑해 실시간 검색어로 정민아와 이경규 딸 이예림이 나란히 등극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26세인 정민아는 앞서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미스터 션샤인’, KBS ‘죽어도 좋아’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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