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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드립니다' 문가영, 가만히 있어도 청순가련한 '분위기 여신'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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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요즘책방:책 읽어드립니다' 문가영의 일상에 관심이 모였다.

과거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허공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보이는 옆모습만으로도 청순가련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좀많이많이올려주세요", "언니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가영 SNS
문가영 SNS

'요즘책방:책 읽어드립니다' 는 스테디셀러 책들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를 통해 MC에 도전하는 문가영은 연예계 소문난 독서가다. 어렸을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전자책보단 종이책을 선호해 작품 활동이 없을 때면 직접 서점에 가 책을 보고 구입한다고 밝혔다.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해 제일 좋아하는 책으로 ‘논어’와 단테의 ‘신곡’을 꼽는가 하면 책에서 공감 가는 구절을 적어놓은 개인 독서 노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같은 지적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문가영은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예능에 대한 두려움과 낯섦이 있긴 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책’이라는 것 때문에 극복된 것 같다”면서 “책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설레었다.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내 지식이나 생각의 영역이 넓어진 느낌, 내 것이 많아진 느낌이 들었다”고 첫 녹화 후기를 전했다.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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