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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제작 → 시즌2 오영주 근황도 관심 UP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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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입주자 모집이 시작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시즌2 출연자 오영주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스베가스 2박은 넘 아쉬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라스베가스를 찾은 오영주가 담겼다. 반짝반짝 빛나는 의상을 입은 오영주는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날렵한 턱선과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오영주 인스타그램
오영주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왜 갈수록 예뻐지시나요?", "와 여전하네", "라스베가스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영주는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영주는 나긋나긋한 말투와 털털한 성격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매회 방송때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바 있다.

최근 오영주가 출연한 '하트시그널'이 시즌3 제작을 확정,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 가운데 제2의 오영주가 나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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