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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탤런트 김승현, 딸 수빈이는 어디에?…‘알토란 작가와 열애 인정 후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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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 출연 중인 탤런트 김승현이 '알토란' 작가가와의 열애를 인정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엔 서촌으로~ #서촌 #통인시장 반찬가게 사장님 식혜 감사합니다 #고독한모델 #김승현"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서촌 통인시장에 위치한 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현은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김승현 인스타그램
김승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져요", "재혼 하시나요?", "연애 축하드려요", "모델은 모델", "통인 시장 매력적이죠"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39세인 탤런트 김승현은 과거 잡지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90년대 청춘 스타로 주목 받았던 김승현은 딸을 숨겼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 받았고, 모든 황동을 중단했다. 딸 수빈 엄마는 김승현과 1살 차이의 연상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딸 수빈이는 20대 성인이 됐고, 김승현과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또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는 김승현의 동생 김승환과 아버지, 엄마 등 모든 가족들이 함께 등장하고 있다.

최근 김승현은 종편 프로그램 '알토란' 작가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이에 대해 김승현 측은 '알토란' 작가와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고,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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