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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안혜경, 나이 무색한 각선미 자랑…‘천명훈과의 인연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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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 안혜경이 주목 받으며 그의 일상 속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길이 닿아서... 좋았어 흠~ 산소!! #익선동#카페#창화동#만두#모듬만두#먹방투어#미담헌#이쁜카페#호떡#줄호떡#길쭉이호떡 대박#나두설레고싶다"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짧은 청미니스커트와 편안한 티셔츠, 오버핏의 재킷 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안혜경은 발랄한 느낌의 포즈와 사랑스러운 표정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다.

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예쁨", "긍정적 마인드 보기 좋아요", "완전 매력적", "더 예뻐지셨네요", "어려지신 듯", "귀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1세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동을 시작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2006년에는 하하와 열애를 인정했고, '무한도전'을 통해 꾸준히 언급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결별했다.

'하하의 전 여자친구(여친)', '얼짱 기상캐스터'로 주목 받았던 안혜경은 ‘tvN eNEWS’, ‘안혜경의 후', '무한걸스', '위대한 조강지처', '학교 2013', '아름다운 그대에게', '오작교 형제들' 등 예능과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안혜경은 NRG 천명훈과 함께 ‘6시 내 고향’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다시 주목 받기 시작한 안혜경은 성형설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안혜경은 8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로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안혜경은 결혼설과 이혼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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