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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최고의 한방’ 장동민X탁재훈, 김수미 시크릿 횰로 관광…윤정수X허경환과 생일상 만들어 깜짝 공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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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는 장동민과 탁재훈 그리고 잠정 하차하는 이상민을 대신하는 윤정수와 허경환이 김수미의 효도관광을 진행했다. 

8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13회’ 에서는 김수미, 탁재훈, 장동민이  윤정수, 허경환과 함께 양평 수미마을에서 김수미의 시크릿 횰로(효도+욜로)관광을 함께하게 됐다.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그 동안 아들들에게 주기만 했던 엄마 김수미를 위해 생일을 맞아서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장소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김수미와 같은 이름의 수미 마을에 가게 됐는데 허경환은 게스트로 나와서 고정이 되기 위한 몸부림을 보여줬다.

탁재훈과 장동민은 김수미를 위해 효도관광을 마련했고 윤정수와 허경환에게 여행 코스는 비밀로 하기로 했는데 허경환은 김수미의 관심을 끌었는데 고정 욕심을 부리며 커피 수발에 나섰다. 윤정수는 여행에 떠나기 전에 “저는 지난 번 강릉여행 편에 출연 했을때 고정인 줄 알았다”라고 했고 김수미는 “윤정수 너는 고정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기쁨의 환호와 점프를 하게 됐고 김수미는 “이유를 들어봐야지. 왜냐하면 윤정수가 탁재훈과 케미가 좋더라”고 답했다. 허경환은 '양평 수미 마을'에서 ATV라이딩에 도전하게 됐고 라이딩을 무서워하는 김수미에게 자신의 어깨를 잡도록 해줬다.

허경환은 김수미에게 “제가 유일한 30대라서  제가 제일 젊고 날렵하니, 걱정하지 말고 주변 구경을 하라. 안전한 아들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제가 제일 사고와 구설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꽃밭에서 진행되는 김수미 사진찍기에서는 허경환은 김수미가 좋아하는 꽃밭을 배경으로 촬영하면서 엄마를 돋보이기 위해 바닥에 눕고 무릎을 꿇기까지 했다.

이에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과 장동민은 질투를 했지만 엄마의 모습을 SNS에 올리고 5개의 좋아요를 먼저 받은 장동민이 우승을 하게 됐다.

이어 김수미와 아들들은 매기잡이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탁재훈과 장동민 그리고 윤정수와 허경환은 김수미의 생일상을 직접 만들게 됐고 미역국, 잡채, 불고기, 겉절이를 만들었다. 탁재훈은 겉절이를 하면서 까나리 액젓을 넣어야한다는 말에 “까나리 액젓은 벌칙으로 넣는게 아니냐?”라고 말했다. 

또한 장동민은 김수미가 “소고기 미역국보다 홍합을 넣은 것을 좋아한다”라고 준비했고 허경환은 재료를 각각 볶는 모습을 보였고 완성한 생일 상 요리를 김수미에게 평가를 받게 됐다. 김수미는 모든 요리를 맛보고 어쩜 이렇게 간들이 잘맞아. 누가 안 도와줬어?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가장 맛있는 것은 미역국이고 그 다음이 겉절이다라고 말했고 마지막으로 허경환의 잡채와 윤정수의 불고기 중에서 불고기라고 했고 허경환이 요리대결에서 꼴찌가 되면서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계획과 최종 목표로 삼고 다양한 버킷 리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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