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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허경환, ‘양평 수미마을’에서 김수미와 고정 위해 열정 사진 찍고…장동민이 사진찍고 SNS 좋아요 1등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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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는 허경환이 양평 수미마을에서 김수미와 ATV 라이딩과 꽃밭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8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13회’ 에서는 탁재훈, 장동민이 윤정수와 허경환과 함께 김수미의 효도관광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허경환은 '양평 수미마을'에서 ATV라이딩에 도전하게 됐고 “제가 어머니를 모시겠다”라고 김수미와 동반탑승을 스스로 지원했다. 이어 라이딩을 무서워하는 김수미에게 자신의 어깨를 잡도록 해줬고 “제가 제일 젊고 날렵하니, 걱정하지 말고 주변 구경을 하라. 안전한 아들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제가 제일 사고와 구설수가 없다”라고 어필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서 허경환은 장동민에 의해 김수미를 뺏기고 아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꽃밭에서 진행되는 김수미 사진찍기에서는 허경환은 김수미가 좋아하는 꽃밭을 배경으로 촬영하면서 엄마를 돋보이기 위해 바닥에 눕고 무릎을 꿇기까지 했다. 이에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과 장동민은 “저게 뭐냐? 저렇게 오래 찍으면 엄마가 금방 지친다. 나비포즈 팔 아파서 싫어하신다”라고 하며 질투를 했다. 

이에 윤정수는 둘의 말을 듣고 “아 나비포즈 싫어해? 유충 싫어하시는 구나”라고 말했다. 아들 들은 엄마의 모습을 SNS에 동시에 올렸고 5개의 좋아요를 먼저 받은 장동민의 '밤 따는 여인'이 우승을 하게 됐다.

또 다트게임을 하면서 허경환은 김수미와 짝이 됐는데 “경환아. 너 여기서 못하면 하차야”라고 했고 허경환이 실패하자 “허경환 씨 여기서 수고하셨습니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계획과 최종 목표로 삼고 다양한 버킷 리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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