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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다시 찾는다…’행사 일정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0.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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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정해인이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다시 찾는다.

앞서 정해인은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다. 

다음날인 4일 제54회 대만 금종상 시상식(골든벨 어워즈) 참석차 대만으로 출국한 정해인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정해인 / 톱스타뉴스 HD영상 캡처
정해인 / 톱스타뉴스 HD영상 캡처

정해인은 9일 오후 3시 30분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유열의 음악앨범’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한다. 이날 현장에는 정해인을 비롯해 정지우 감독과 김국희가 참석할 예정이다.

같은날 오후 7시 30분에는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되는 ‘유열의 음악앨범’ 상영 후 GV에 참석한다. 

지난 8월 28일 개봉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레트로 감성멜로다.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친 정해인은 오는 1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 ‘ONE SUMMER NIGHT’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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