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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쌩얼에도 굴욕 없는 미모 자랑…다이어트 후 날렵해진 턱선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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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코요태 신지가 쌩얼을 공개한 가운데 다이어트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 먼저 왔다가 마지막에 끝남~ #영혼까지 탈탈 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소파에 기대어 셀카를 담았다. 그는 올블랙의 찰떡 베레모 패션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다이어트 후 날렵해진 턱선과 주름 없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누나 멘탈 잡으셔야 해요 고생하셨어용”, “고생 많으셨어요! 늘 코요태는 엔딩이죠”, “예쁜 신지씨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올해 나이 39세이며 1998년 코요태 1집 ‘순정’이라는 노래로 데뷔해 초기부터 코요태를 지켜온 산 증인이다. 대표적인 한국의 혼성그룹으로 손꼽히는 코요태의 메인보컬로 17살 고등학생 때 데뷔했으며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그는 ‘느낌이 좋아’라는 곡으로 세미 트로트 장르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듣고 부를 수 있는 댄스곡을 발매해 솔로로 컴백했다. 한동안 무대 공포증 등으로 활동의 힘겨움을 이겨낸 그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완벽한 무대 매너를 보이며 명불허전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최근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웹 예능프로그램인 ‘뇌피셜’ 유튜브를 통해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코요태는 20년 차 장수그룹답게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코요태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은 11월 9일, 10일 양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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