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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아이오아이 정채연, 극단적인 다이어트 고백…“연두부나 두유만 먹어”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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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다이아, 아이오아이에 속한 정채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7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트레이드 마크인 청순한 긴 흑발 머리를 내린 채 청재킷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한 손에 한 입 베어 문 듯한 케이크를 들고 심통 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새침한 매력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정채연 너무 이뻐” “채연아 아이오아이 활동 기대할게” “채연이 왜 이렇게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인 정채연은 2015년 다이아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며 드라마 ‘혼술남녀’ ‘109 별일 다 있네’ ‘아이엠’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정채연은 3개월 만에 16kg를 감량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일화로도 유명하다. 정채연은 살을 뺀 후 달라진 비율과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급격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좋지 않았다고. 정채연은 지난 2016년 한 인터뷰에서 “거의 굶고 연두부나 두유만 먹었다. 그러다 안되겠으면 방울토마토를 먹었다. 그러고 춤 연습을 하니 살이 빠졌다”라며 “건강에 이상이 와 혈압이 안 좋아졌다.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좀 먹는다”고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밝혔다. 

한편 최근 정채연이 속한 아이오아이는 재결합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본래 10월에 컴백하기로 했으나 12월로 미뤄지며 아이오아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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