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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건강이상설’ 해명 근황 “비긴 필라테스” 다부진 몸매 공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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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건강 이상설을 해명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긴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다부진 몸매로 필라테스 기구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 차림에도 굴욕없는 가는 개미허리를 뽐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유이님 대단해요", "유이언니 주말에 라이브 켜주세요", "유이누나 열심히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인스타그램

유이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새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유이는 2017년 애프터스쿨을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유이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고, '데릴남편 오작두', '하나뿐인 내편'에서 주목을 받게 되면서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활약했다.

최근 유이는 배우 활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빼고나서 갑작스러운 성형설, 건강 이상설로 인해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유이의 나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다. 유이의 본명은 김유진이다. 유이의 키는 프로필상 171cm로 표기돼있다.

한편 유이가 출연한 KBS2 '하나뿐인 내편'는 지난 3월 종영했고,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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