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장폭스TV’ 장예원 아나운서, 김수민 아나운서와 다정한 투샷…‘상큼함 묻어나는 두 여신의 미소’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08 17:0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장폭스TV’ 장예원 아나운서가 SNS서 오랜만에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옷이 예쁘면. 더 많이 일하고 싶잖아 #sbs슈퍼콘서트”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 아나운서는 ‘수망구’ 김수민 아나운서와 대기실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우아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서 여신미를 뽐내는 그와 함께 대본을 들고 활짝 웃는 김수민 아나운서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허송연 아나운서는 “예워니이”라고 댓글을 남겨 우정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레알 이상형”, “이 투샷 너무 좋구..옷이 복받았잖아요~”, “와 예디님 너무 귀엽고 아름다우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예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장예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1990년생으로 만 29세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22세의 나이에 SBS 공채 18기로 당시 최연소로 입사했다. 현재 공채 최연소 기록은 김수민 아나운서가 세운 만 21세다.

2014년 김민지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풋볼매거진골’ MC를 맡으면서 얼굴을 알린 그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며 유명세를 떨쳤다. 2016년에는 ‘SBS 8시 뉴스’ 주말 앵커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는 ‘접속! 무비월드’와 ‘TV동물농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배성재의 TEN(배텐)’ 월요일 코너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SBS 스포츠 뉴스’는 현재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자리를 넘겨준 상태다. 그는 배성재 아나운서로부터 예누자이, 홍진호로부터 장폭스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이 중 장폭스라는 별명은 유튜브 채널의 이름으로까지 사용했다.

그의 유튜브 채널인 ‘장폭스티비(JANGFOXTV)’는 지난 2월 14일 개설됐으며, 장예인 아나운서와 공동으로 운영된다. 8일 기준으로 영상은 총 41개가 올라와 있으며, 구독자는 3만 9,000명을 돌파한 상태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스브스뉴스서 제공되던 웹콘텐츠 ‘돈워리스쿨’의 TV판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9월 1일과 8일에 방영된 SBS ‘런닝맨’에 김예원, 선미, 써니와 함께 커플레이싱 특집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화제를 낳았다.

최근에는 ‘서울 뮤직 페스티벌’과 SBS ‘슈퍼콘서트’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