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수현, 수트핏도 남자다운 분위기 풍기는 남자 ★ 1위…2위 소지섭˙3위 김남길 뒤이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8 16:5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김수현이 ‘수트핏도 남자다운 분위기 풍기는 남자 스타’라는 주제로 진행된 투표에서 1위에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는 ‘수트핏도 남자다운 분위기 풍기는 남자 스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투표의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투표는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됐으며 김수현이 56.2%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1위에 등극했다. 이어 10.4%를 받은 소지섭이 2위, 김남길이 8.2%로 3위를 기록했다. 

김수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김수현의 매력 순위로 잘생기다, 남자답다, 섹시한을 뽑았다. 특히 그 중 ‘잘생기다’라는 키워드가 45%의 비율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나이 32세로 2007년 MBC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한 김수현은 ‘정글피쉬 1’,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아버지의 집’, ‘자이언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크리스마스 눈이 올까요’에서 고수 아역으로, ‘자이언트’에서는 이범수의 아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이어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가능성을 입증한 김수현은 지난 7월 군대에서 제대 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