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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제시카 지이수, ‘분위기 깡패’ 유니크한 매력…‘유니클로에어리즘녀’ 몸매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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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제시카 지이수가 유니크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유니클로 광고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지이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향미가 가고 싶어 하는 코펜하겐에서- 2019.0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이수는 덴마크 여행 중의 모습을 담았다. 살짝 부는 바람에 긴 머리를 휘날리며 남다른 분위기 깡패의 면모를 보였다. 그의 아름다운 이목구비는 물론 유니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이수 인스타그램
지이수 인스타그램
지이수 / 유니클로 에이리즘 광고
지이수  ‘유니클로 에어리즘’ 광고 /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네티즌들은 “미스터리보다 깜놀”, “언니 이제 분량 제대로 나오면 진짜 대박 정말 연기 잘하시고 매력 넘치세요”, “사랑스러운 사진ㅜㅜ나도 가고 싶어 하는 코펜하겐”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 배우 지이수는 올해 나이 29세이며 2011년 서울패션위크 ‘스티브제이 엔 요니피’를 통해 모델로서 데뷔했다. 모델로 시작했지만 어려서부터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던 그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첫 연기를 시작했다.

이어 ‘별난 가족’, ‘디어 마이 프렌즈’, ‘닥터스’, ‘캐리어를 끄는 여자’, ‘솔로몬의 위증’, ‘국민 여러분’,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2017년 ‘유니클로 에어리즘’ 광고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로 인해 ‘에어리즘녀’로 유명해졌다. 광고가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직 이름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에 일본 모델이 아니냐는 오해가 있었지만 지이수임이 밝혀졌다.

또한 그는 현재 12.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KBS2 ‘동백꽃 필 무렵’에 프리랜서 모델 겸 강종렬(김지석 분) 부인이자 SNS 스타인 제시카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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