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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하시은, 맥심 표지 속 몸매 재조명…과거 김태희 부케의 주인공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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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활약 중인 배우 하시은의 과거가 재조명받고 있다.

2010년 당시 잡지 ‘맥심’의 4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던 그는 올해로 나이 36세의 배우다. 그는 2003년 영화 ‘오! 해피데이’로 데뷔 후 드라마 ‘추노’에서 황철웅의 부인이자 좌의정의 딸인 이선영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에도 시청률 9%의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도 희란 역으로 과감한 패션과 몸매로 주목받았다. 그는 165cm의 키에 44kg이라는 몸무게의 소유자로 넘사벽 몸매를 완성하고 있다.

맥심(MAXIM) 표지
맥심(MAXIM) 표지
하시은 인스타그램
하시은 인스타그램

하시은은 김태희와 친분으로 김태희와 비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주인공으로 알려져 당시에도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태희와는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만나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의 부케를 받고 이듬해 2018년 9월 하시은은 일반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하시은의 학력은 인하공업전문대학교 항공경영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시은이 채덕실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총 100부작으로, 오는 11월 1일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이후 후속으로 최명길, 차예련 주연의 ‘우아한 모녀’가 오는 11월 4일부터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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