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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자호♥’ 박규리, 열애설 인정 후 첫 SNS 업로드…“합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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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동원건설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열애 소식을 전한 박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합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뒤돌아 서있어 얼굴이 보이진 않았지만 그는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본 팬들은 “즐거운 하루” “파이팅” “행복해야해 규리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일 더팩트는 박규리가 7살 연하인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 송자호 큐레이터와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만난 지 3개월됐으며,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리 인스타그램
박규리 인스타그램

이와 관련해 박규리의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은 열애를 인정하며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던 박규리는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송자호와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박규리는 지난 1995년 ‘오늘은 좋은날-소나기’의 아역을 맡아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걸그룹 카라의 멤버로 활약하며 ‘미스터’ ‘스텝’ ‘맘마미아’ ‘프리티 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2016년 DSP미디어와의 계약이 종료된 후에는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에 나섰다. 그는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 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각자의 미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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