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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맨' 설경구, 선글라스로도 가릴 수 없는 잘생김…'오늘도 완벽하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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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 '퍼펙트맨'으로 돌아온 설경구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오늘은 무대인사 DAY 퍼펙트한 관객들의 뜨거운 환영 감사합니다 #SeolKyungGu #퍼펙트맨 #설경구 #조진웅 #용수감독 #영화 #movie #울산 #부산 #씨제스타그램 #cjestagram"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린 설경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부진 손과 달리 귀여운 미소가 시선을 모은다.

설경구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설경구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도 완벽하꾸", "퍼펙트맨 파이팅!", "아니 선생님 사진 좀 많이 풀어주세요", "너무 잘생기고 귀여워요", "배우님의 미모는 그 무엇으로도 가릴 수가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경구는 10월 영화 '퍼펙트맨'으로 스크린을 찾았다.

‘퍼펙트맨’은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와 철없는 꼴통 건달 ‘영기’(조진웅)가 사망보험금을 걸고 벌이는 인생 반전 코미디 영화.

시종일관 예민함 넘치는 돈 쫌 많은 까칠 대표 ‘장수’로 분한 설경구는 시니컬한 눈빛과 엄격한 표정이 돋보이는 진지한 캐릭터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이에 반해, 매사 흥 넘치는 폼 쫌 잡는 꼴통 건달 ‘영기’ 역을 맡은 조진웅은 인생 한 탕을 꿈꾸는 호탕한 캐릭터로 거침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개봉한 '퍼펙트맨'은 7일 기준 누적 관객수 71만명을 기록,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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