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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가지밥, 레시피는?…핵심은 ‘양념장’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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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표 가지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가지밥과 더덕구이를 먹었다. 이를 맛본 스태프가 가지밥을 극찬했다.

윤세아는 더덕을 캐러 나서고, 염정아는 텃밭에서 대파를 가져오는 등 이들은 요리 준비에 나섰다. 박소담은 궂은 날씨에도 자유자재로 불을 지펴내는 모습을 보여 윤세아로부터 "대단하다"는 찬사를 듣게 된다.

염정아의 지휘로 양념장까지 더해 마침내 모든 요리가 완성되고, 이들은 고단한 일의 끝에 꿀맛같은 식사를 즐겼다.

나영석 PD 역시 더덕구이는 물론 가지밥까지 시식하며 "맛있다"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삼시세끼 가지밥 레시피 /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삼시세끼 가지밥 레시피 /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삼시세끼 가지밥 레시피 /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삼시세끼 가지밥 레시피 /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저녁 식사 메뉴로 가지밥과 더덕구이를 준비한 염정아와 박소담, 윤세아는 맛있게 완성된 음식을 스태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더덕구이를 시식한 나영석 PD는 더덕구이를 먹고 나니 밥이 먹고 싶다며 남은 가지밥도 시식했다.

"너무 맛있는데?"라고 PD가 감탄한데 이어 다른 스태프들도 가지밥을 먹었고, '얘가 오늘 내 베스트다' '방송에 맛을 실을 수 없어 유감이다' '오늘부터 가지가 좋아졌다'는 등 극찬의 평을 남겨 가지밥의 맛을 궁금하게 했다.

가지밥은 지금까지 그 어떤 음식 중 가장 맛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방송에 이 맛을 실을 수 없어 유감이다", "오늘부터 가지가 좋아졌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염정아의 요리실력과 출연진 및 스태프들의 감탄에 누리꾼들도 “가지밥이 그렇게 맛있나”라며 관심글이 폭주했다.

염정아 표 가지밥 양념장 레시피는 부추, 대파와 마늘을 썰고 나서 고춧가루 2숟갈, 청양고추, 간 깨, 설탕 약간을 넣어준다. 또 간장은 재료들이 잠길 정도에 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해주면 된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한적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손수 식사를 준비하고 요리해 먹는 모습을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9시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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