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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러블리즈 케이 애교보고 “세상에”…‘퀸덤’ 극과극 캐릭터에 웃음만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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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마마우 화사와 러블리즈 케이가 ‘퀸덤’에서 보여준 케미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마마무 멤버와 케이가 애교부렸을 때 화사 반응 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화사가 마마무 멤버들이 애교부렸을 때와 러블리즈 케이가 애교를 부렸을 때의 반응을 담은 캡처본이 담겨있다.

'퀸덤' 방송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Mnet '퀸덤' 방송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팬들과 소통 중 애교를 부리자 솔라는 “우린 이런 거 용납 못 한다”라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이어 멤버 휘인 역시 ‘퀸덤’에서 오마이걸의 무대를 보며 애교있게 따라하 화사는 무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애교에 면역이 없는 화사는 ‘퀸덤’ 보컬 유닛 파트너로 러블리즈의 멤버 케이와 호흡을 맞추게됐다. 무대를 위해 케이와 영상통화를 하던 중 케이가 “보고 싶어~”라고 사랑스럽게 이야기하자, 화사는 “세상에...”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나..나도”라며 웃어보이는 등 케미를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은 “케이를 보면 이런 애도 있네 싶겠지만 이런 애도 있으니 너무 놀라지 마세요” “화사 너무 귀여워” “화사 케이한테 말린다. 완전 웃겨”라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퀸덤’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 동갑내기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성격만큼이나 극과 극의 보컬 두 사람이 만나 어떤 시너지로 무대를 꾸밀지 그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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