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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SuperM) 카이, 마크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왜?…100억 원 초호화 숙소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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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슈퍼엠(SuperM) 카이가 마크에게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공개된 숙소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7일 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보다 긴장되는 멘트의 순간;. ;ㅡ; 마크 선생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ㅜ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이는 마크와 함께 두 사람의 큰 포스터 사진이 걸린 곳에서 인증 사진을 남겼다. 미국 활동을 시작한 두 사람의 근황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자로 얼굴을 가려 보이지 않아도 큰 키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이-마크 / 카이 인스타그램
카이-마크 / 카이 인스타그램
슈퍼엠 숙소 / 온라인 커뮤니티
슈퍼엠 숙소 /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네티즌들은 “좋아하는 투 샷이야”, “이사진보고 눈물로 세탁기 돌리는 중 우리 최애의 만남”, “패셔니스타 울 맠 옷 입은 것봐 미쳐ㅜㅜ” 등의 반응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슈퍼엠은 샤이니의 태민, EXO의 백현과 카이, NCT 127의 태용과 마크를 비롯해 WayV의 루카스와 텐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연합팀이다.

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이 지난 4일 멜론, 지니 등 국내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 앞서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타이틀 곡 ‘Joppimg(쟈핑)’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데뷔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곱 멤버들의 완벽한 시너지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이목이 쏠렸다.

또한 이들의 초호화 숙소가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800만 달러라고 표시된 금액의 환율을 따져보면 거의 10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어 멤버들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면서 숙소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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