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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강남, 열애→결혼까지 D-4…혼전임신 루머-첫 만남-첫 뽀뽀까지 공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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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이상화, 강남 커플이 12일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에 관한 여러 이야기가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강남, 이상화 부부가 첫 출연했다.

이날 강남과 이상화는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가까워지기 시작한 것은 촬영 후 모임을 통해서였다고. 

이상화는 “모임을 자주 가졌는데 만나다보니 호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강남은 “맨 처음 정글 속 들어가는 데 걷고 있는 뒷모습을 보고 뭔가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상화에게 첫눈에 반했던 순간을 밝히기도 했다. ‘정글의 법칙’에서 이상화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제다운 남다른 리더십과 카리스마로 강남을 이끌었다. 

강남-이상화 / 카마스튜디오,헤리티크뉴욕,로드앤테일러,하우스오브린,WOOSUN,엘리제 제공
강남-이상화 / 카마스튜디오,헤리티크뉴욕,로드앤테일러,하우스오브린,WOOSUN,엘리제 제공

이날 이상화와 강남은 첫뽀뽀에 대해서 밝혔다. 두 사람은 ‘정글의 법칙’ 팀과 한강에 놀러 갔을 때 둘이 라면을 사러갔고 이때 처음 뽀뽀를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 인정 후 빠른 결혼 소식에 혼전 임신 루머가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이상화는 “혼전 임신이 아니다”라고 단호히 루머를 부정했다. 그는 “둘이 너무 좋았고 행복하게 사려고 결혼을 결심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오는 12일 서울 모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강남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 이상화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강남은 결혼 전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귀화를 선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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