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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신주리, 하차설 이후 환한 근황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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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신주리가 해사한 미소를 지었다.

최근 신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았던 날의 #샤또생미셸 와이너리 요리학교 다닐 때 와인 수업을 참 재밌게 들었었는데 설명을 들으면서 그때의 기억을 더듬더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리는 오픈숄더를 입은 채 와인통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사하게 웃음짓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주리언니 영철오빠랑 어떻게 됐는지 물어봐도 될까요??너무보고싶네요”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주리님” “두분이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주리는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이형철과 소개팅을 이어갔다. 올해 나이 36세인 신주리는 이형철과 13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다.

신주리의 직업은 요리강사이자 요리연구가로 알려졌다. 숙명여대 푸드스타일리스트 과정을 수료했으며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주리쌤의 레스토랑 앳 홈'을 운영하고 있다.

신주리 인스타그램
신주리 인스타그램

앞서 ‘연애의 맛’에 이형철과 신주리가 출연하지 않으며 두 사람의 하차설이 제기됐다. 이에 박나래는 두 사람의 출장을 간 사실을 밝히며 출연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은 시즌2 종영까지도 복귀하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시즌1 당시에는 김종민, 황미나 커플이 돌연 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연애의 맛’은 함께 출연하고 있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공식 열애를 선언하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은 다음달 10일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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