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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오지호, 매운맛 고수 매운맛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 팁’ 공개…허벅지 씨름 이긴 김풍작가의 매운 요리 맛은?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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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오지호가 출연해 매운맛 식성을 자랑하며 냉장고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C 김성주, 안정환의 진행으로 셰프 샘킴, 김풍,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가 지난 주에 이어 배우 오지호와 이윤지 게스트를 만나게 됐다.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오지호는 연예계 허벅지 씨름왕으로 등극했는데 MC 김성주는 “도대체 뭘 먹길래 허벅지 힘이 센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지호의 냉장고가 공개가 됐고 첫 번째로 나온 빨간색의 까나리 젓갈을 소개했다. 오지호는 “닭가슴살이 너무 물릴 때는 진미채를 살짝 먹는다”라고 하며 매운맛 부심을 밝혔다.

또한 매운맛을 활용한 특별한 다이어트 식단 팁을 밝히며 청양고추, 매운맛 김치, 빨간 양념의 밑반찬들의 매운 음식이 계속 나왔다. 오지호는 “매운 걸 좋아하는데 캡사이신이나 후추 등 향신료보다는 청양고추, 마늘 같은 매운 맛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오지호를 위해 냉장고에서 꺼낸 요리로 오세득 셰프와 김풍 작가가 매운 요리를 대결하게 됐는데 김풍 작가는 앞서 했던 허벅지 씨름에서 오지호를 이겼다는 허벅지 부심을 자랑하며 요리를 했다. 완성된 요리를 시식한 오지호는 “내가 딱 좋아하는 매운 맛이다. 쾌감이 느껴진다”라고 극찬을 했다.

또 매운 요리를 먹던 오지호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짐승 먹방'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천덕꾸러기 냉장고의 재료의 신분상승 시키는 프로젝트로  냉장고 주인의 고민을 타파할 푸드 카운셀러와 토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이다. 

한편, jtbc 방송 시사교양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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