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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오지호, 배우 중 외모 TOP ‘정우성-이민호’…강호도-서장훈과도 이긴 허벅지 씨름 셰프군단과 10대 1 대결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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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오지호가 배우 중 가장 미남을 정우성으로 뽑고 허벅지 씨름에서 셰프들에게 모두 이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7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C 김성주, 안정환의 진행으로 셰프 샘킴, 김풍,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이 요리를 하게 됐다.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지난 주에 이어 배우 오지호와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김성주는 오지호에게 “연예계 배우 중 외모 TOP이 누구냐?”라고 물었고 오지호는 “아무래도 단연 정우성 선재인 것 같다. 또 후배 중 제일 잘생긴 건 이민호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지호는 “최근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할 기회가 있었는데 후배 여진구 씨가 시원시원하고 멋지게 생겼더라. 이병헌 형님 분위기 난다”라고 칭찬했다.

또한 냉부해 팀 10명의 셰프들과 허벅지 씨름 대결을 하게 됐다.

특히 평소 허벅지 씨름 강자라고 자부하던 오지호는 강호동, 서장훈도 이긴 전력을 말하면서 “허벅지 씨름의 창시자는 나다.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게임을 하다가 진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뒤로 진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오지호는 이연복 셰프부터 샘킴, 송훈등 줄지어 이기게 됐다.

또 마지막 주자 김풍 작가는 혹시나 허벅지를 부수진 않겠죠라고 허세를 보였다. 하지만 김풍 작가와의 대결에서 고전을 하며 당혹감을 드러냈고 “햄스프링 운등을 자동으로 한 느낌”이라고 하며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천덕꾸러기 냉장고의 재료의 신분상승 시키는 프로젝트로  냉장고 주인의 고민을 타파할 푸드 카운셀러와 토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이다. 

한편, jtbc 방송 시사교양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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