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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다이어트, 홍콩서 유행 ‘기상천외’…강남♥이상화 예비부부 나이는? ‘옥탑방의 문제아들’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0.0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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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홍콩의 기상천외한 다이어트 방법이 언급됐다.

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뇌섹시대’에 스며들기 위한 상식 아웃사이더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이날 방송 게스트로는 빙상 여제 이상화의 남자가 된 예비 신랑 강남이 등장했다. ‘29금 부부’ 강남♥이상화 러브 스토리가 눈길을 끌었고, 민경훈과 일본과의 인연을 언급하면서 축가를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이상화의 뒷모습만 보고 결혼을 직감했다고. 하지만 그녀의 깔끔한 성격에 남모를 고충을 시달린다는 귀여운 폭로까지 내놓았다. 개인 사정으로 2주 연속으로 녹화에 빠진 정형돈의 빈자리는 더 큰 덩치의 문세윤이 일일 MC로 참여하며 메웠다.

강남이 최근 다이어트로 15kg의 체중을 감량한 것과 관련 다이어트 관련 문제가 등장했다. 홍콩에서는 음식을 먹지 않고 영양분을 공급받는 기상천외한 다이어트가 유행 중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답은 ‘태양 다이어트’다. 태양 다이어트는 하루에 2번, 해변에서 뜨거운 태양을 바라보기면 하면 된다. 첫날에는 10초 동안만 태양을 바라보고 매일매일 10초씩 시간을 늘려 9개월 동안 최대 44분 태양을 바라보면 된다고 한다. 단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눈과 피부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눈을 보호해주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천으로 얼굴을 가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한편, 강남은 요새 듣고 행복한 말은 “(이상화랑) 너무 잘 만났다”, “(둘이) 너무 잘 어울려” 등이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참고로 강남♥이상화 예비부부의 나이는 강남  1987년생 33세, 이상화 1989년생 31세로, 2살 차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통해 만나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오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KBS2 집단지성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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