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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상큼한 베레모 요정 탄생…새 앨범 티저 이미지 ‘기대감 폭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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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뉴이스트 렌의 오피셜 포토가 공개되며 새 앨범 ‘The Table’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7일 오후 6시 뉴이스트의 공식 SNS에 “NU'EST 7TH MINI ALBUM 'The Table' OFFICIAL PHOTO Pieces Of Pie Ver. #REN”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렌은 청량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그는 손에 잎사귀를 들고 아련하게 허공을 응시해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더불어 베레모와 흰 티셔츠로 완성한 코디가 상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탄산수 왜 필요하죠…최민기 보면 청량한데” “세상에서 제일 예뻐” “민기 청량하다 청량해” “민기야 넌 우주에서 제일 최고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이스트 SNS
뉴이스트 SNS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렌은 지난 2012년 데뷔한 뉴이스트의 멤버다. 데뷔 초 금발의 미소년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출연해 한층 성장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주목받았다.

렌은 최종 무대까지 올랐으나 아쉽게 탈락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이후 그는 워너원 멤버로 발탁된 민현을 제외하고 아론, 백호, JR과 함께 뉴이스트W로 유닛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4월 뉴이스트는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민현과 완전체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뉴이스트의 6번째 미니앨범 ‘Happily Ever After’는 2016년 미니 5집 ‘CANVAS’ 발매 이후 약 3년 만의 앨범으로, 타이틀곡 ‘BET BET’은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뉴이스트는 현재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난 6일 백호의 개인 오피셜 포토와 트레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이날 렌의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뉴이스트가 이번 미니 7집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미니 7집 ‘The Table’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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