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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박소담, 군침 도는 가마솥 가지밥 레시피 공개…'촬영지 장소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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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한 염정아와 박소담이 군침 도는 가지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가지밥과 더덕구이를 준비하는 박소담과 염정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기름에 파를 넣고 파기름을 만들어 주고 난 후 가지를 넣어주고 볶는다. 간장을 첨가하고 볶아주던 가지는 잠시 다른 그릇에 옮겨 담는다.

쌀을 가마솥에 넣고 뚜껑을 닫고 4분 끓이고 밥 위에 볶아놓은 가지를 올리면 가지밥이 완성된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처

최근 염정아, 박소담은 윤세아와 함께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현재 '삼시세끼 산촌편'은 몇 부작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삼시세끼 산촌편' 제작발표회 당시 박소담은 "선배님들 영향이 컸다. 가까이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었다. 어려서부터 강원도 생활이 익숙하기도 하고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아있는 사람 중 한명이라 강하게 끌렸던 것 같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나영석PD는 "항상 분담이 되어왔는데 이번에는 다 같이 한다. 첫촬영은 모두가 다 함께했다. 그렇게 진행이 됐다. 요즘 조금씩 역할 분담이 생겼다"며 "염정아 선배님이 메인 셰프를 하고 계시다. 요리실력 순이 아니라 각각 불의 요정, 물의 요정을 맡고 계신다. 소담씨가 아궁이를 맡고 있다. 그래도 대부분은 셋이서 같이 하신다.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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