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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미코 선배 이하늬와 ‘미모 대결’…‘여신급 비주얼’ 과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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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미스코리아 선배 이하늬와 만나 훈훈한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김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rie Claire Asia Star Awards 2019 Chanel에서 존경하는 이하늬 선배님을 뵈었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말도 제대로 못 하고 다리까지 떨었어요. 큰 영광이었고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미스코리아 2006 #미스코리아 2019 #부산국제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연은 이하늬와 함께 인증 사진을 담았다. 두 사람은 블랙으로 맞춰 입은 듯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미스코리아다운 아름답고 우아한 자태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세연-이하늬 / 김세연 인스타그램
김세연-이하늬 / 김세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연기, 예능, 드라마, 영화 주름잡으실 차세대 슈퍼스타”, “닮았네요. 예쁘고 환한 것까지요”, “하늬 씨 미스 유니버스 대회 나갈 때 미국에서, 제가 메이컵해 드렸었는데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세연은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이다. 지난 6월 미스코리아 미주 대회에 출전해 진에 선정됐다. 총 49명이 참가한 본선에서 1차 심사 통과했으며 이어 본선 무대에 서게 됐다. 당시 미스코리아 선은 우희주와 이하늬, 미에는 이혜주, 이다현, 신혜지, 신윤아가 선정됐다.

진에 당선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합숙하는 한 달 동안 너무 행복했고 절대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됐습니다”라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미스코리아로서 지금보다 더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 김창환이 미성년자 학대 및 학대 방조 혐의를 받고 있어 대회 전부터 논란이 있었다. 진에 당선되면서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우리 아빠 김창환이라 발언해 더욱 논란을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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