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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클레오 활동 이후 ‘유튜버 변신’ 화제…“38년 동안 내가 청순한 이미지인 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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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채은정이 클레오 활동 이후 유튜버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채은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8년 동안 난 내가 청순한 이미지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착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한쪽 손을 얼굴에 대고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그는 브라톱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으며 남다른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청순 섹시 큐티 다 가지고 있는데ㅎㅎ”, “카멜레온 매력 초능력 보유하신 분”, “아닌데 원래 섹시하고 청순보다 좀 섹시 쪽인데”, “청순한 거 맞으신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겸 방송인 채은정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1999년 클레오 1집 ‘CLEO’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클레오는 많은 인기를 자랑했으며 특히 그는 센터이자 에이스로 맹활약을 보여줬다. 데뷔 이후 SES나 핑클, 디바 등 쟁쟁한 걸그룹 사이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클레오로 데뷔 당시 그는 18살이었으며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남성은 물론 꽤 많은 여성 팬도 있었다. 그는 가수 활동 이후 치과 코디네이터, 쇼핑몰 CEO 등 다양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최근 그는 유튜버로서의 활동을 보이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발언에 대해 일베에 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SNS를 통해 꾸준한 근황을 공개하면서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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