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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난데없는 이혼설 이유는?…“얼마 만이에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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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과거 다정한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이에요 누나. 맥주에서 꿀맛이 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정과 도경완은 맥주를 앞에 두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윤정은 입가를 두 주먹으로 가린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으며 도경완은 턱을 괴고 한껏 진지한 표정을 한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닮으셨어요” “누나 귀엽네요” “경완 아나운서님 애교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 인스타그램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특히 지난 2004년 ‘어머나’가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트로트의 새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도 꾸준히 공연과 행사, 예능 프로그램 진행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9년 장윤정 라이브 콘서트’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사야사’ ‘슈퍼히어러’ 등 예능에 고정 출연 중이다. 

또한 그는 지난 2013년 9월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하나씩 두고 있다. 도경완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KBS 아나운서다. 

한편 두 사람은 이혼설이 돌긴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동명이인인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의 이혼으로 포털 사이트에 연관 검색어가 걸리며 생긴 오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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