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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1+1’ 최희 전 아나운서, 골프웨어로 몸매 자랑…‘새침한 표정’ 돋보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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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썸바이벌1+1'에 출연 중인 야구여신 최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아프로님과 다시 맹연습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며 핑크색 골프웨어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또한 최희는 새침하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기도 하다.

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스윙자세 와일드 하네요", "누나 골프 여왕", "너무 예뻐요", "자세 좋으시네요", "핑크 잘 어울리는 최희씨", "언니 사랑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4세인 최희는 200년부터 KBS N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김석류, 이지윤 아나운서에 이어 '아이 러브 베이스볼' 진행을 맡았던 최희는 뛰어난 외모와 몸매 등을 앞세워 단숨에 '야구 여신'에 등극했다.

그러나 최희는 지난 2013년 연말 프리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최희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아이 러브 베이스볼' 등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 최희는 MBC 커플 매칭 예능프로그램 '썸바이벌 1+1'에 출연해 활약했다. '썸바이벌 1+1' 출연 당시 최희는 앤드류문과 최종 커플로 선정되며 훈훈한 인연을 맺게 됐다.

최희가 출연한 '썸바이벌 1+1'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MBC를 통해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강예빈, 배슬기, 김승혜 등이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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