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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다이어트 성공 후 가녀린 몸매 눈길…‘인간 비타민이 따로 없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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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경규 딸 이예림이 다이어트 후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일 이경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종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여행 중 거리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노란색의 의상을 입고 가녀린 다리 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상큼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인간 비타민인가?”, “예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과즙 뿜뿜 언니 이뻐요!!”, “너무 예쁘시고 음식 맛있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예림은 아빠 이경규와 어린 시절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훌쩍 큰 모습으로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올해 나이 26세이며 현재 배우로 데뷔해 연기자로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을 시작으로 ‘내 이름은 강남미인’, ‘미스 콤플렉스’, ‘신입사관 구해령’ 등 연기 스펙트럼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

최근 이예림은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녹봉 날만을 기다리는 조선이 서글픈 직장인 오은임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예림은 비롯해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이지현 등이 출연한 ‘신입사관 구해령’은 6.6%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을 알렸다.

또한, 그는 ‘의사요한’에 출연한 정민아와 도플갱어급 닮은 꼴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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