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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아이 엄마’ 맞아? 여신 미모 자랑…남편 ‘♥레이먼 킴’의 반지 논란 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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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김지우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남편 레이먼 킴의 반지 논란이 재조명됐다.

지난 6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서 뭐 어쩌라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의자에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넓은 이마가 돋보였다. 아이 엄마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벤허로 행복한 일요일이었어요”, “예쁜 사람이라고요”, “오늘 언니가 보여준 에스더는 행복 그 자체였어요. 덕분에 행복한 공연보구 왔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우는 올해 나이 36살이고 레이먼 킴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2012년 한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와 심사위원으로 인연을 맺게 됐고 2013년 그들은 결혼했다.

김지우는 2001년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를 했으며 ‘1%의 어떤 것’, ‘두근두근 체인지’, ‘논스톱5’,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또한 그는 ‘위대한 캣츠비’, ‘김종욱 찾기’, ‘금발이 너무해’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요리사 남편인 레이먼 킴의 페이스북에 한 요리사가 그에게 요리할 때 비위생적이니 반지를 빼는 게 어떻겠냐는 충고가 담긴 쪽지를 보내자 그는 욕을 해 논란이 됐다.

기분 나쁠 수 있으나 과격한 언행과 욕설로 대응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특히 상대방의 개인 신상 및 인격 모독 등 올바른 대응이라고 볼 수 없다는 의견이 보이기도 했다.

최근 김지우는 뮤지컬 ‘벤허’의 공연 중이며 레이먼 킴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로서 활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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