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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숙행, 40대 나이 무색한 미모 과시…‘소개팅남 이종현과 다시 만날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0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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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활약했던 숙행이 꾸준히 관심 받고 있다.

지난달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열심히 연습하고 공연가는중에 사진첩에만 있기 아까운 사진들 업데이트 해봅니다ㅎㅎ" 등의 내용과 함께 '덕화 다방' 출연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숙행은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숙행은 깔끔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느낌의 헤어스타일 등을 선보이며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숙행 인스타그램
숙행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숙행 여신", "숙행 언니 최고", "언니 화이팅입니다", "너무 멋져요", "정말 예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1세인 숙행은 지난 2011년 데뷔했다. 숙행이 이름과 얼굴을 알린 것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하면서부터다.

'미스트롯' 출연 당시 숙행은 제니의 '솔로'를 트로트 버전으로 선보이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또한 숙행은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 등으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미스트롯' 종영 이후 숙행은 '연애의 맛 시즌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한 숙행은 소개팅남 이종현과 만나며 주목 받았다.

'숙행의 소개팅남'으로 등장한 이종현의 나이는 40세다. 숙행과 1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이종현의 직업은 일본 선술집을 운영 중인 사업가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두 사람이 활약했던 '연애의 맛 시즌2'는 최근 방송을 마무리했다. '연애의 맛 시즌3'에도 이종현과 숙행이 등장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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