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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美친 미모 근황…희귀병으로 달라진 외모-성격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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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장재인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메이크업을 선보인 가운데 희귀병으로 달라진 외모와 성격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을 남기지 않은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차 안에서 장난스러운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메이크업과 의상 모두 핑크빛을 선보이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재인 인스타그램
장재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재인씨 당신은..사랑입니다”, “예쁨에 치이고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오”, “거봐요 코랄도 이뿌자나!”, “오늘도 여신이 내려왔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재인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며 가수 이수영이 소속된 뉴에라 프로젝트에 둥지를 틀었다. ‘슈퍼스타K’로 독특하고 개성있는 음색과 싱어송라이터의 능력을 보이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작사, 작곡은 물론 수준급 편곡 능력을 보유했으며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승승장구할 것 같던 그는 2010년 ‘슈스케2’ 종영 후 소속사만 3번 옮기는 등 힘든 시간을 겪었다. 

최근 그는 근긴장이상증이라는 희귀병 투병을 하며 심한 체중 감량으로 성형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장재인은 치아교정만 했다고 전했으며 성형설을 부인했다. 또한 그는 투병 이후 인생을 훨씬 즐기게 됐으며 밝고 대담해진 변화된 성격에 대해 밝혔다. 

또한 장재인은 tvN ‘작업실’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남태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나 남태현의 사생활 폭로 등 결별을 알리며 논란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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