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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김우빈♥신민아, 마지막 촬영 끝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강선영 안녕"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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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신민아가 '보좌관2' 촬영을 마쳤다.

지난 6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끄으으으으으읕! 마지막까지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강선영 안녕 #보좌관2 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케이크를 든 채 마지막 촬영이 끝난 것을 기뻐했다.스텝, 배우 너 나 할것없이 모두 어우러져 박수치고 있는 현장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좌관2 너무 기대됩니다!!", "빨리 보고시퍼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 SNS
신민아 SNS

신민아가 출연하는 JTBC  ‘보좌관2’는 이렇게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다. 또한, 월요일과 화요일로, 요일을 옮겨 방송된다. 

시즌1에 이어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김갑수, 정웅인이 출연하고, 새로운 인물로 정만식, 박효주, 조복래가 합류한다.

‘보좌관2’ 제작진은 “오는 11월11일 월요일 밤 9시30분 ‘보좌관2’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 희생과 대가를 치르고 국회의원이 된 장태준이 권력의 정점에서 어떤 정치적 행보를 보일지가 이번 시즌2의 핵심 포인트다”라고 설명했다.

보좌관2’은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가 시즌1에 이어 의기투합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오는 11월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신민아는 김우빈과 공개 열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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