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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박소담, 윤세아-염정아-게스트 박서준과 비글미 장착…나이 잊은 케미 ‘폭발’ (ft. 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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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활약 중인 박소담이 윤세아-염정아-박서준과 비글미 넘치는 사진을 공유했다. 

최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 민혁이오빠다......... #오늘은 #삼시세끼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염정아-윤세아-박서준과 함께 촬영지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모습으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네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흐뭇한 웃음을 띄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남주혁부터 박서준까지 진심 게스트 장난 없다”, “아기코끼리 소담이 진짜 귀여워”, “삼시세끼 후속으로 염식당 어떤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소담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9세인 박소담은 2013년 영화 ‘소녀’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사형극장’, ‘마담 뺑덕’ 등 작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비췄고, ‘레디액션 청춘’에서 첫 주연을 꿰찼다. 이에 그치지 않고 드라마 ‘고리’, ‘쎄시봉’, ‘베테랑’, ‘사도’, ‘검은 사제들’로 열일행보를 이어갔고 특히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는 영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출연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기정 역으로 분해 실감나는 연기를 펼친 그는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박소담을 비롯해 염정아-윤세아가 활약하고 있다. 

세사람의 훈훈한 케미와 함께 정우성-남주혁 등 내로라하는 게스트의 총출동으로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소담-염정아-윤세아표 힐링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이 몇 부작인지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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