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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구혜선, 이혼 소송 중에도 책 홍보 "인터뷰 가요"…안재현과 상반된 근황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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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인 배우 구혜선이 여전히 책 홍보에 열일 중이다.

7일 오전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 인터뷰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옅은 미소를 미은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투명한 피부와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이 시선을 모은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소송에 돌입한 상황이다. 올해 나이 36세의 구혜선과 그보다 3살 연하의 안재현은 그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tvN 예능 '신혼일기'에 출연해 신혼 부부의 모습을 가감없이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달 18일 구혜선이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두 사람이 파경 위기에 놓인 사실을 알리면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안재현의 여배우와 바람 등을 폭로하며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이에 상대 여배우로 의심을 산 오연서는 사실무근이라며 구혜선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구혜선은 남편에 대한 폭로글을 모두 지운 채 자신의 책과 노래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 구혜선은 최근 소설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출간하고 신곡 '죽어야만 하는가요' 등을 발매한 바 있다.

반면 안재현은 현재 '하자 있는 인간들' 촬영장에서 홀로 외톨이처럼 지내고 있다는 목격담이 흘러나오고 있다. 사랑꾼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안재현은 예능 프로그램 하차나 광고가 중단되는 등 타격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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