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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 여진구와 똑닮은 비주얼로 ‘본방독려 중’…‘인물관계도-원작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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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 중인 김민재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최근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오늘은 11시에 방송이옵니다!! 6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재는 편안한 모습으로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내추럴한 모습에도 넘치는 훈훈함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한, 여진구와 똑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김민재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당연히 본방사수갑니다”, “민재 비주얼 무엇? 완전 심쿵”, “얼굴이 천국이다. 드라마에서 공승연씨랑도 진짜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김민재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서지훈-박지훈-변우석-공승연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극중 김민재는 예리한 관찰력을 가진 조선 최고의 남자 매파 마훈 역을 맡았으며 공승연은 왕의 첫사랑이자 닷푼이면 무엇이든 해주는 꽃파당의 견습생 개똥 역을 맡았다.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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