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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조현재, 아내 프로골퍼 박민정과 운동 데이트…‘선수은퇴 후 사업 中?’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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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조현재와 아내 박민정 프로골퍼가 운동도 함께하는 잉꼬부부 면모를 과시했다. 

6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새벽공기도 마시고 두손꼭잡고 걷고 함께 할수있는것에 감사하고~ 우리가 함께 할수 있는것이 많아서 너무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운동복 차림의 남편 조현재와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다. 브이 포즈를 한 채 만족스러워하고 있는 박민정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사이가 좋은 모습은 우리의 행복입니다” “운동도 둘이서 즐기고 좋은 추억이 되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나이 40세인 조현재의 아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아내 박민적의 직업은 프로골퍼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남편과 1살 차이로 알려졌다.

박민정 인스타그램
박민정 인스타그램

프로골퍼 출신인 박민정의 직업은 현재 사업가다. 특히 집안이 사업가 집안이라는 소문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또한 과거 박민정은 안정적인 골프 성적을 뽐내며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현재 조현재는 아내 박민정과 함께 ‘동상이몽2’에 출연해 일상 속 잉꼬부부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 조현재는 아버지의 봉안당을 찾아가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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