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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최종화’ 안은진, 임시완 구하러 왔지만 이정은에 의해 감금…이중옥은 이정은에게 살해 당해 ‘경악’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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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안은진이 임시완을 구하러 왔다가 이정은에게 감금당하고 이중옥은 

6일 방송하는 OCN 드라마‘타인은 지옥이다-최종회’에서는 서문조(이동욱)은 종우(임시완)을 결박하고 지은(김지은)의 뽑은 이를 보여줬다.

OCN ‘타인은 지옥이다’방송캡처
OCN ‘타인은 지옥이다’방송캡처

 

서문조(이동욱)는 종우(임시완)에게 “죽지는 않았어. 이를 뽑고 잠시 재워 뒀을 뿐이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 잘 들어라. 아마 자기한테 흥미로운 얘기가 될거다. 자기는 살려주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화(안은진)은 종우(임시완)의 전화를 받고 고시원으로 왔고 복순(이정은)에게 테이저 건을 겨누었다. 그때 변득종(박종환)이 나타나자 정화는 변득종에서 테이저 건을 쐈고 복순은 정화를 쓰러트렸다. 정화는 정신을 잃고 지하실에 묶여있었는데 그때 홍남복(이중옥)에 정화에게 왔다.

홍남복은 정화에게 “살이 부드러워서 칼이 푹 들어가겠다”라고 말했고 복순(이정은)은 홍남복을 죽이며 “아저씨 남의 물건에 손대지 말라고 그랬잖아”라고 말했다. 그때 서문조(이동욱)이 나타났고 이정은은 서문조에게 “우리도 슬슬 나가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문조는 복순에게 “아직도 날 못 믿냐?”라고 물었고 복순은  “믿기는 하는데 기어오르는 것은 못 참겠네. 은혜를 입었으면 갚아야지. 이제는 시원한데 가자”라고 하면서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장르물의 명가 OCN이 자신 있게 내놓은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누적 조회수 8억뷰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는데 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에서 제적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 윤종우(임시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를 그렸다.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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