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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날 녹여주오’ 지창욱, 이무생 만나서 원진아와 자신이 체온이 올라가면 위험하다 사실 알고…김법래 “서현철 죽여라” 악인 등장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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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날 녹여주오’에서 지창욱이 이무생에게 원진아와 자신이 체온이 올라가면 위험해진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김법래가 악인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는 동찬(지창욱)은 미란(원진아)와 자신이 체온이 오르면 위험해 진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tvN‘날 녹여주오’방송캡처
tvN‘날 녹여주오’방송캡처

 

황박사(서현철)의 조교 기범(이무생)은 황박사가 깨어나자 “박사님 기억 하셔야 한다. 여기에 누가 있었는지. 그 두 사람이 깨어났다. 박사님이 기억을 찾지 못하면 그 두사람이 위험하다”라고 하며 황박사가 기억을 찾을 수 있도록 갖은 수단을 다 쓰게 됐다. 

또한 동찬(지창욱)은 황박사(서현철)의 조교였던 기범(이무생)을 만나서 황박사가 깨어 났다는 사실과 기억상실증이고 둘이 체온이 올라가면 위험해진다는 말을 들었다.

병심(심형탁)은 목소리까지 변하지 않은 미란(원진아)을 보고 헛 것을 본다고 생각하고 보약을 먹고 아내 영선(서정연)의 타박만 들었다. 다음 날, 병심은 교단에 서서 미란의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놀랐고 미란은 병심이라는 사실을 모른채 “병심이 컸다면 딱 저 모습이겠다”라고 생각했다.

미란(원진아)은 동찬(지창욱)에게 전화를 해서 방송 관계자 모두 불러라 할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고 이에 현기(임원희)는 홍석(정해균)에게 전화를 했고 홍석은 20년 전 미란에게 쓴 각서를 떠올렸다.

미란(원진아)은 홍석의 생각 대로 현기와 홍석 앞에 나타나서 각서를 내밀면서 “저는 올해 마흔넷이다. 20년 전 24시간에 500만원을 받았으니 20년을 계산해서 350억 4천만원을 달라. 물론 20년 전의 물가이다. 지금의 물가로 700억을 보상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동찬은 20년 만에 만난 하영에게 복잡한 감정으로 하영(채서진)을 만나게 됐고 동찬(지창욱)에게  “내가 아직 당신한테 여자로 보여?”라고 물었다. .

미란(원진아)과 20년 전 절친이었던 영선(서정연)과 경자를 만나게 됐고 변하지 않은 미란을 보고 깜짝 놀랐다. 경자는 미란에게 “왜 미국가서 연락이 끊겼냐? 우리 별의별 상상을 다했다. 너는 20년 전이랑 똑같니?”라고 했고 20년 전 실종됐던 동찬(지창욱)이 살아돌아왔다는 기사를 보고 미란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또 회장(김법래)는 자신의 비서에게 “그 박사 살아있는지 알아봐. 그리고 PD 신상 알아봐. 만약 황박사가 살았다면 죽여야겠지. 아직도 러시아 의원이 황박사를 노리는 줄 알지?”라고 말했다. 이어 냉동인간의 모습을 한 그가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날 녹여주오 '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고 생존학 위해서는 평균 체온 31.5℃를 유지해야 한다는 부작용으로 가슴 뜨거워지는 설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게 되는 발칙한 인간 해동 로맨스이다. 

마동찬과 고미란이 냉동에서 20년 후에 깨어난 주인공으로 나하영 역에 윤세아, 김원조 역에 윤석화, 마필구 역에 김원해, 마동식 역에 강기둥, 마동주 역에 한다솔, 유향자 역에 길해연, 고유한 역에 박충선, 고남태 역에 박민수, 나하영 역에 채서진 손현기 역에 이홍기가 연기를 했다.

또한 김홍석 역에 정해균, 황병심 역에 차선우(바로), 황지훈 역에 최보민, 오영석 역에 송지은, 박경자 역에 오하늬, 황갑수 역에 서현철이 씬스틸러 역을 소화 하면서 드라마에 재미를 더해 줬다. 

'날 녹여주오 '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tvN‘날 녹여주오’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tvN‘날 녹여주오’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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