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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율희, 아들 재율이와 함께한 일상 '감자팩한 모습이 신기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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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율희가 아들 재율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율희는 자신의 SNS에 "감자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율희는 감자팩을 한 채 누워있고 옆에는 귀여운 아들 재율이가 함께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재율이는 엄마의 모습이 신기한듯 쿡쿡 찌르며 관심을 보이는 행동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우어어어엉", "재율이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지난 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늦은 밤까지 자유시간을 만끽하는 최민환의 육아 일탈이 그려졌다.

이날 공식 일정을 마친 최민환은 동갑내기 멤버인 송승현과 PC방을 찾았다. 과거 게임 라이벌이었던 두 사람은 오랜만의 재회에 다시 한 번 명승부를 펼쳤다.

이후 최민환과 송승현이 포착된 곳은 근처 음식점이었다. 이 자리에서 최민환은 최근에 멤버들에게 연락을 못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고 이에 송승현도 “솔직히 말해서 연락하려던 적이 있었지만 연락을 못 하겠더라”고 답해 절친한 사이였던 이들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한편 라붐 출신 1997년생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아들 재율 군을 얻었으며 결혼식은 10월에 올렸다. 지난 16일 율희와 최민환은 둘째로 쌍둥이를 임신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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