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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이런 비주얼 처음이야!...오브차카 금강이의 미친 존재감 (2)

  • 조상은 기자
  • 승인 2019.10.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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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동물농장' 금강이의 미친 비주얼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6일 방송된 'TV동물농장'에서는 오브차카 금강이의 놀라운 크기와 몸무게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개된 금강이는 엄청난 체격과 몸무게를 자랑했다. 커다란 덩치의 금강이는 오브차카 견종으로 큰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고. 특히 금강이는 사람만한 키와 120kg가 넘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일반 발톱깎이로는 상대할 수 없어 공구로 발톱을 잘라야 할 정도다. 하지만 그런 금강이는 작은 개를 좋아하고, 겁도 많아서 도망갈때도 많다고. 애교는 어찌나 많은지 주인에게 항상 사랑스러운 애교를 선보이기도 한다고. 

SBS 'TV동물농장' 캡처
SBS 'TV동물농장' 캡처

금강이 만큼 남다른 크기를 자랑하는 솔이도 있다. 말티즈 종인 솔이는 일반 말티즈에 비해 배로 큰 덩치를 자랑했다. 이에 주인은 "원래는 작았는데 어느날 부터 나이가 들더니 커졌다"며 웃었다. 왕커서 왕귀여운 솔이가 정말 말티즈인지 궁금해 찾아간 병원. 전문가는 "거대 푸들 종이랑 섞여있을 확률도 있다"고 해 놀라워했다. 주인은 "뭐든 상관없다. 솔이랑 같이 잘 지내고 싶다"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저제상 텐션을 자랑하는 특별한 동물 친구도 있었다. 믿기 힘든 진술과 알 수 없는 몸부림으로 주인이 부른 새는 비둘기였다. 이름은 타이슨, 아저씨는 그런 타이슨에게 애걸복걸했다. 아저씨는 타이슨을 새끼였을 때부터 애지중지 돌봤따고. 하지만 어느 순간 가출을 일삼고 아저씨를 피하기도 한다고. 이에 주인아저씨는 "지나가는데 타이어가 터졌나봐요. 굉장한 소음으로 도망가더라"며 그 당시 이후 떠돌이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고. 타이슨을 잡기 위해 매일매일 고군분투라는 아저씨. 관계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언제나 동물친구들과 함께면 유쾌한 이야기가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TV 동물농장'은 야생의 자연을 누비는, 혹은 우리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살아가는 수십만 종의 동물들을 우리는 얼마나 진심으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본 기획에서는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이다. 방송시간대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MC로는 신동엽, 정선희, 장예원, 토니안이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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