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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지창욱X원진아, 20년 후 늙지 않은 모습으로 가족 놀라게 하고…2019년 적응하며 냉동인간 프로젝트 밝히게 될까?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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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날 녹여주오’ 에서 지창욱과 원진아가 냉동인간에서 20년 후에 깨어나고 바뀐 세상에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5일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는 동찬(지창욱)과 미란(원진아)는 20년 만에 깨어나고 바뀐 세상에 충격을 받게 됐다.

 

tvN‘날 녹여주오’방송캡처
tvN‘날 녹여주오’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동찬과 미란은 황박사(서현철)의 냉동인간 실험에 참여하고 사고로 인해서 20년 동안 냉동고에 갖히게 됐다. 황박사(서현철)에 의해 20년 만에 깨어난 동찬과 미란은 각자 밖으로 나가게 됐고 동찬은 길바닥에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했다.

동찬(지창욱)의 전화를 받게 된 현기(임원희)는 홍석(정해균)과 함께 병원으로 달려가고 어머니 원조(윤석화)는 동생 동식(김원해)와 동주(전수경)도 함께 와서 늙지 않은 동찬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됐다. 동찬은 늙어버린 엄마 원조(윤석화)와 자신보다 더 늙은 동생 동식(김원해)과 동주(전수경)를 보고 충격을 받고 세상이 많이 변한 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다.

또한 미란(원진아)은 예전에 살았던 집을 찾았고 빈집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서를 찾았다. 경찰의 연락을 받고 경찰서를 찾아온 어머니 향자(길해연)과  아버지 유한(박충선) 그리고 동생 남태(윤나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바뀐 세상을 적응했다. 

'날 녹여주오 '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이다. 또한 마동찬 역에 지창욱, 고미란 역에 원진아가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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