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슈퍼엠(Super M) 백현, 루카스와 여유로운 일상…살인적인 엑소 스케줄 논란 무엇?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5 18:1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슈퍼엠(Super M)으로 미국 데뷔에 나선 백현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현은 함께 슈퍼엠(Super M)의 멤버로 차출된 Way V이자 NCT의 멤버 루카스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백현은 수영풀에서 핑크빛 머리카락과 수면 위로 동동 떠있는 얼굴로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다.

백현 인스타그램
백현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머리 귀엽네” “귀여워 말랑말랑쁑쁑 콩떡” “백현이 왜 이렇게 웃기지. 구명조끼 안 입었는데 구명조끼 입은 것 처럼 있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백현과 루카스가 소속된 그룹 슈퍼엠은 지난 4일 미니앨범 ‘SuperM’의 타이틀곡 ‘Jopping’으로 미국 데뷔에 나섰다.

한편 백현은 올해 초부터 엑소 첸백시 유닛 활동에 이어 솔로 활동, 그리고 슈퍼엠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지난달에는 태국 방콕에서 백현이 경호원의 부축을 받으며 차에서 내려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포착돼 살인적인 스케줄에 의한 건강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백현은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차 안에서 다리가 저려서... 부축받은거에요... 못걷는 거 뭔지 아시죠. 부끄럽다”라며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스케줄 강행에 팬들의 걱정은 계속되고 있다.

한펴 백현을 포함한 엑소 카이, 샤이니 태민, Way V 루카스, 텐, NCT 마크, 태용 등이 소속된 슈퍼엠(Super M)은 금일(5일) 오후 7시(미국 서부시간PST 기준) 미국 LA 할리우드의 캐피톨 레코즈 타워에서 야외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날 현장은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단독으로 전 세계 생중계될 예정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