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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남자친구 윤계상과 결혼 기대되는 장수 커플…과거 결별설은 무엇?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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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이하늬의 근황과 함께 그의 남자친구 윤계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treme job’ Family reunion in Busan!(동휘 몸은 여기 없지만 늘 마음으로 함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영화 ‘극한직업’에서 함께한 동료 배우들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함께 있는 모습 보기 좋아요. 독수리 오형제. 부산에 계신분들 부럽네요”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진짜 모두들 사랑해요”라며 이들의 친분을 반겼다.

한편 배우 이하늬는 윤계상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로 꼽힌다. 올해 나이 36세인 이하늬는 윤계상과 5살 나이 차이로 알려졌다.

오랜 기간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달 이하늬의 의미심장한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인해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하늬는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모든 건 변하니까’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 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 밖에”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은 윤계상과 결별을 뜻하는 것이 아니냐며 논란이 불거졌으나 두 사람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단순 해프닝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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