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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슈퍼엠(SuperM) 쇼케이스 앞두고 일상 공개…"너무 떨려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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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샤이니(SHINee) 태민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5일 태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민은 석양이 지는 하늘 아래 철조망에 기대 분위기를 더한다.

이날 태민은 인스타 라이브를 통해 슈퍼엠의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영상 속 태민과 멤버들은 차를 타고 이동 중으로 "너무 떨려요"라며 쇼케이스 공연을 앞두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태민 인스타그램
태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태민이 파이팅” “슈퍼엠 대박나자” “뮤비 진짜 멋있어요” “화보다 화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 생인 태민은 2008년 만 14세의 나이에 그룹 샤이니로 데뷔,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루시퍼’ ‘셜록’ ‘veiw’ ‘1of1’ ‘데리러가’ 등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솔로로서도 성공적으로 데뷔한 태민은 ‘괴도’ ‘Press Your Number’ ‘MOVE’ ‘WANT’ 등의 곡으로 솔로 가수로의 입지를 굳혔다. 

태민은 지난 4일 SM 연합그룹 슈퍼엠(태민,백현,카이,태용,마크,루카스,텐)의 첫 미니앨범 ‘SuperM’을 발매,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SuperM은 10월 5일 오후 7시(미국 서부시간PST 기준) 미국 LA 할리우드의 캐피톨 레코즈 타워에서 야외 쇼케이스 ‘SuperM : Live From Capitol Records in Hollywood’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이날 현장은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단독으로 전 세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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