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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설하윤, 맥심 10월호 ‘여사친’ 컨셉 눈길…‘볼륨감 있는 몸매’로 시선강탈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5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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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미스트롯’ 설하윤이 맥심 10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일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XI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침대에 앉아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살짝 드러난 볼륨감 있는 그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하윤이 너무 성숙한 거 아니가”, “노래를 첨 들어요..좋군요 팬이 되어야겠네요! 화이팅”, “심장이 쿵쾅쿵쾅 합니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맥심 화보를 찍은 그는 두 번째 표지를 장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맥심 10월호의 주인공인 트로트 가수 설하윤의 모습에 이목이 쏠렸다.

1992년생 가수 설하윤은 올해 나이 28세이며 2016년 디지털 싱글 ‘신고할 거야’로 데뷔했다. 지난 2015년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불멸의 연습생 S양이란 이름으로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그는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콕콕콕’, ‘눌러주세요’, ‘사각사각’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특히 그는 ‘더 유닛’에 출연해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대중에게 설하윤은 트로트 가수로 각인돼 있지만 발라드나 OST 같은 다른 장르에도 자주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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